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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근거 데이터 탐색기

리포트의 모든 인용과 수치가 나온 원본 리뷰입니다. 주제·제품·키워드로 걸러 직접 확인하세요. · ← 분석 리포트로

읽는 순서 — 정보 밀도順이 기본값입니다

리뷰 18,995건을 길이로 정렬하면 성분 복붙 글이 위로 옵니다. 그래서 1인칭 경험 서사일수록 올라가고, 스펙 나열·배송평일수록 내려가는 점수로 기본 정렬합니다. 가점: 시간 표현("3일째", "한 달쯤") · 전후 비교("예전엔~지금은") · 생활 장면(외출·시험·회사) · 편력 서사 · 감정 · 병원 경험 · 불만/부작용. 감점: 함량·보장균수·식약처 등 스펙 복붙 · 배송/포장 칭찬 · "강추" 류 상투어 · 900자 초과 초장문.

주제별 언급 빈도표 — 낙산균 vs 유산균 (클릭하면 해당 리뷰만 보기)
주제낙산균 %
전수 7,015건 기준
유산균 %
전수 34,375건 기준
배율 [95% 신뢰구간]이 페이지에서
볼 수 있는 건수

주제를 세 구간으로 나눠 판정합니다. 배율의 95% 신뢰구간으로 — 구간 아래 끝이 1.3배를 넘으면 우연으로 설명되지 않는 낙산균 고유 신호, 위 끝이 0.8배 아래면 오히려 유산균 쪽 언어, 구간이 1배 근처에 걸쳐 있으면 공통 언어(차별 소구 불가)입니다.

%와 마지막 열의 건수가 다른 이유: %는 리뷰 41,390건 전수에 판별식을 돌린 값이고, 이 페이지에는 40자 미만 단문 22,285건과 체험단 111건을 뺀 18,995건만 실려 있습니다. 그래서 필터를 누르면 마지막 열의 건수가 나옵니다 — 빠진 것은 "좋아요" 같은 단문이라 읽을 내용은 없습니다.

주제 키워드는 어떤 기준으로 뽑았는지 — 전체 판별식 공개

정직하게 말하면, 이 표현 목록은 데이터에서 자동으로 추출된 것이 아니라 사람이 쓴 목록입니다. 출처는 셋입니다. ① 페르소나 문서의 가설 용어(유산균실망, 꾸준함·완주 = 느림 선언/터 카드 검증용) ② 리뷰 1,597건을 정독하며 반복해서 나온 실제 소비자 어휘(부글, 유목민, 적응기, 기타 가공품) ③ 낙산균 vs 유산균 비교용 증상·행동 축. 그다음 코퍼스를 역으로 훑어 누락된 변형을 찾아 목록에 추가했습니다(예: "아무리 먹어도 나아지지 않아서", "별 차이를 못 느껴") — 이 보정으로 유산균실망 판정이 695건에서 늘었습니다.

주제 목록 자체가 타당한지 데이터로 역검증했습니다. 낙산균 리뷰에서 유산균 리뷰 대비 통계적으로 과다 출현하는 표현을 로그오즈비로 뽑아(브랜드명·체험단 상투어 제외) 제 주제 목록과 대조한 결과: 상위에 오른 것은 가스차는·가스가 많이·방귀(→가스·더부룩), 대장까지·생존력·포스트바이오틱스(→낙산균 지식), 과민성대장증후군(→설사·과민성), 미숫가루·고소한(→제형)으로 기존 주제가 대부분 덮었습니다. 반면 덮지 못한 신호 3개를 데이터가 새로 알려줘 주제로 추가했습니다 — 대체·비교 프레임("일반 유산균보다"), 병용("유산균이랑 같이"), 기대·유보("효과가 있었으면", "더 먹어봐야"). 마지막 것은 낙산균이 2.3배 높은데, 아직 판정을 못 내린 신규 구매자가 그만큼 많다는 신생 시장의 신호입니다.

판정 방식은 아래 표현 중 하나라도 본문에 있으면 태그가 붙는 단순 포함 판정입니다. 사람이 문맥을 확인하지 않으므로 오탐(엉뚱한 게 걸림)누락(비슷한 뜻인데 표현이 달라 안 걸림)이 둘 다 존재합니다. 즉 이 숫자는 "그 내용이 담긴 리뷰 전부"가 아니라 "이 표현 목록에 걸린 리뷰 전부"이며, 실제보다 적게 잡힙니다.

주제포함 표현 (하나라도 있으면 태그)잡으려는 것 / 주의할 오탐
유산균실망유산균 + (안 맞다 / 효과 없다·별로·모르겠다 / 안 듣는다 / 실망 / 그닥 / 소용없다 / 헛 / 무의미 / 별 차이 없다 / 차이를 못 느끼다 / 도움이 안 되다 / 나아지지 않다 / 변화가 없다), 유산균 + (먹어도·먹어봐도·먹었는데·아무리 먹어도·매일 먹어도) + 위 부정 표현, "유목민", 유산균 + (끊다·포기·버렸다)진입 동기 검증. 주의: "이 유산균은 효과 없다"처럼 지금 제품에 대한 불만도 섞여 있습니다
대체·비교 프레임 데이터 추출유산균 (보다·말고·대신), "일반 유산균", 유산균을 (끊다·그만·안 먹다), "요즘은 …"소비자가 낙산균을 유산균의 대체재로 보는지. 3.7배 = 낙산균 고유 프레임
병용 (유산균과 같이) 데이터 추출유산균이랑 (같이·함께·병행·번갈아), 유산균과 같이 먹다, 병행 중대체가 아니라 공존으로 쓰는 사람. 온터의 순서·병용 논리와 접점
기대·유보 (판정 전) 데이터 추출효과가 (있었으면·있으면 좋겠다·기대), 기대해봅니다, 지켜봐야, 더 먹어봐야, 아직 잘 모르겠다, 두고 봐야아직 결론을 못 낸 신규 구매자. 2.3배 = 낙산균 시장이 신생이라는 증거. 주의: 무체감·이탈과 일부 겹칩니다
가스·더부룩가스, 방귀, 더부룩, 팽만, 부글, 빵빵, 꾸르륵, 꼬르륵낙산균 고유 증상축(2.2배). 주의: "가스가 안 찬다"는 개선 서술도 포함됩니다
설사·과민성설사, 묽은 변, 무른 변, 과민성, 예민한 장2.2배. 낙산균 쪽 고유 신호
변비·배변변비, 배변, 쾌변, 숙변, 화장실, 딱딱한 변, 잔변0.9배로 차별 신호가 아닙니다(양쪽 공통 언어)
낙산균 지식낙산균 + (대장·아포·포자·위산·담즙·부티르산·생존), "유산균은 소장", 좀비유산균, 기타 가공품, 당류 가공품소비자가 낙산균을 어떻게 이해하는지 + 표기 리스크 발화
무체감·이탈효과 모르겠다·없다, 체감 안 된다·없다, 잘 모르겠다, 버렸다, 처박아뒀다, 끊었다이탈 사유. 주의: "아직 잘 모르겠지만 꾸준히 먹겠다"는 유보형이 다수 섞여 있습니다 — 이탈로 읽지 마세요
부작용·적응기부작용, 두드러기, 복통, 더 심해, 불편해졌, 적응(기·하는·단계), 명현, 유당, 알레르기, 불면, 두통초기 악화·개인차. 터 카드 안내문 설계 근거
사회적 고통외출, 여행, 버스, 지하철, 시험, 회사, 사무실, 눈치, 부끄, 민망, 창피, 수치, 서러고통의 장면. 주의: "회사에서 먹는다" 같은 단순 장소 언급도 걸립니다. 0.3배로 유산균 쪽이 더 높아 낙산균 고유 신호가 아닙니다
병원·의료병원, 내시경, 의사, 약사, 처방, 수술, 진단, 항생제, 응급실, 관장의료 경로 유입·미해결 경험
꾸준함·완주꾸준히 먹다·복용·섭취, 오래 먹어야, 장기 복용, 까먹, 깜빡, 빼먹, 잊어버느림 선언·터 카드 검증. 주의: 다짐("꾸준히 먹어볼게요")과 완주 실패가 한 태그에 섞여 있습니다
체감·변화좋아졌, 편해졌, 편안해졌, 달라졌, 줄었, 사라졌, 없어졌, 개선, 규칙적, 가벼워결과의 언어 채집용
재구매·충성재구매, 재주문, N통째, N번째 구매, 쟁여, 정기구독·정기배송, 이것만, 없으면 불안리텐션 신호. 주의: "재구매 의사 있어요"가 다수 — 실제 재구매는 아닙니다
가족·대리구매부모님, 엄마/어머니, 아버지/아빠, 시어머니, 친정, 남편/신랑, 와이프/아내, 아들, 딸, 사드리다확산 국면·수혜자 구조
발견경로검색, 유튜브, 추천, 방송·티비·TV·프로그램, 후기 보고, 지인, 친구가, 광고, GPT·지피티유입 채널. 주의: "추천합니다"(권유)와 "추천받아서"(유입)가 함께 걸립니다
제형·복용알약, 캡슐, 가루, 분말, 스틱, 맛이, 목 넘김, 삼키, 공복, 물 없이, 한 알완주 마찰 요인
가격가격, 비싸, 저렴, 가성비, 부담 없, 합리적, 만원구매 장벽. 주의: 칭찬("가격 착해요")과 불만("비싸다")이 한 태그입니다

그래서 이 %는 "이 주제를 언급한 리뷰 비율"이지 "그렇게 느낀 사람 비율"이 아닙니다. 태그는 원문을 찾아가는 입구로 쓰고, 판단은 반드시 원문을 읽고 하세요. 규모를 말할 때는 낙산균/유산균 배율을 근거로 쓰는 편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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